
"Art / • A/V" 분류의 다른 글
| 판도라의 상자를 연 듯 하다 |
|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
| 걸작! 아바타 |
| 아바타, 튜닝의 끝은 순정! |
| 아직 안봤지만 미리쓰는 아바타 감상평 |
Trackback Address >> http://mr-ok.com/tc/trackback/164
-
Subject: [퀀텀 오브 솔러스]: 소설에 다가가려 노력한 007
Tracked from BLUE'nLIVE's Why So Serious? 2008/11/07 10:51 delete스포일러가 조금 있는 리뷰입니다. 아직 관람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제목 영화와 주제곡 모두 처음부터 이상한 점이 있는데, 제목의 의미를 알 수 없다는 점입니다. 일단, 퀀텀 오브 솔러스(Quantum of Solace)라는 제목은 조직의 이름이 퀀텀이란 점을 제외하곤 영화에서는 아무런 의미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또한, 주제곡 Another Way To Die라는 제목 역시 이 영화의 주제곡 제목이란 생각이 전혀 들지 않을 정..
-
Subject: 헷갈리는 007, 퀀텀 오브 솔러스
Tracked from Plan9 Blog 2008/11/07 11:49 delete알리샤키스&잭화이트의 007 주제곡 듣기 - “Another Way To Die” 정체성을 잃은 007이라고 하려다가 생각해보니 그동안의 007의 정체성이 뭔지도 잘 모르겠고 제목의 의미도 어렵고 해서 ...
-
Subject: 007 퀀텀 오브 솔러스 - 변화와 전통의 혼재, 과도기적 제임스 본드의 딜레마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2008/11/10 18:49 delete영화계의 최장수 프랜차이즈인 007 시리즈의 22편 [퀀텀 오브 솔러스]가 드디어 공개됐다. 성공적인 리부팅이라는 평가를 받은 [카지노 로얄]의 후속작인 만큼 [퀀텀 오브 솔러스]에 거는 기대는 클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비슷한 맥락에서 배트맨 시리즈를 리부팅 했던 [배트맨 비긴즈]의 경우도 속편 [다크 나이트]가 올해 경이로운 성과를 거두며 극찬을 받지 않았던가. 내용상으로도 역대 007 중 유일하게 전작의 연장선상에 놓인 [퀀텀 오브 솔러스]에..
-
Subject: 다니엘 크레이그 얘기대로 [카지노 로얄]과 [퀀텀 오브 솔러스]를 연속 감상
Tracked from BLUEnLIVE's ZocKrWorld 2009/09/09 06:07 deleteAs the first ever direct sequel in the series, Daniel Craig has commented: "We felt we needed to tie up the loose ends from Casino Royale (2006) and make sure people realize we are back making Bond movies. For me it's about creating something that is go..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금-토 쯤 한번 더 보러 갈 거라능.
복습을 해야 되겠다능.
대략 본드가 8명 정도밖에 안 죽인 것 같은데, 다시 세어봐야 되겠다능
ㅎㅎ 드뎌 완전정복에 들어가시는군요.
죽인사람 숫자까지 파악하는건 일반인들은 생각하기 어려운 경지라능.
007 시리즈만 나오면 bluenlive님이 생각난다능
여병추에 이은 아병추.. ^^
007 시리즈는 네버다이 이후에 살짝 맛이 가는 것 같아 그 뒤론 안 보고 있네요.
그 전부터였나.. 암튼.
재밌는건 포스팅에 댓글 보다 트랙백이 더 많네요.
포털에서 뭍어들어오는 사람이 없는 것을 빼면 여기도 인기 블로그 +_+
살짝 맛이 갔다가 「카지노 로얄」에서는 완전 신선하게 부활했더랬죠. 이건 강추입니다. 그동안의 세련되고 폼나는 본드가 아닌, 머슴 에너지가 폭발하는 우탕당 본드가 그렇게 매력적일 수 없더군요. 바텐더가 "젓지말고 흔들까요?"라고 물어보니 "그딴거 신경안써!"라고 대답해주는 포스ㄷㄷㄷ
제 블로그는 소수정예의 이웃과만 소통하는 닫힌 블로그인것 같아요-_- 그래도 정기적(?)으로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외롭진 않네요^^반면, 이번편은 영화자체도 기대이하였고 극장상황까지 제기랄이었습니다.
다시 보니 총 11명을 죽이더라능
그리고... 다시 보니 그리 드라마가 허술한 영화도 아니더라능
본드의 진정한 적은 복잡한 요즘의 정세이더라능
그러한 정세가 더욱 공감이 되더라능
흐미~ 많이도 죽였네요;; 말씀대로 연작의 한 부분으로 본다면 스토리 상으로는 무난했던것 같아요. 단지 액숀이 좀 난잡한게 아쉽더라능.. 전작의 포스때문에 부담스러웠나 봅니다.(비행기 액숀은 황당하더라는. 테이큰도 아니고...)
제가 보장할 수 있는데, 한 번 더 보시기 바랍니다. 재미있을 겁니다.
액션도 그리 난잡한 편이 아니더군요.
오히려 드라마와의 배치가 특이하면서 잘 어우러져 있더군요.
안그래도 고민중입니다. 저번에는 제대로 감상하기가 힘들었거든요. 그래도 재밌게 봤습니다. 액션에 대해서는 저랑 좀 생각이 다르시네요. 저는 개개의 액션장면은 괜찮았는데 배치에 있어서는 좀 무리한듯한 느낌이 들었거든요. 날잡아서 세미나 한번 들어야겠습니다.
이 영화를 여러 각도와 입장에서 연구하고 재감상한 결론은...
"전작에 대한 복습 없이 그냥 봐야만 볼 수 있는 영화"라능.
푸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