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35년 후 우리의 생활은 얼마나 달라질까? - 서기 2000년대의 생활의 이모저모
35년 후가 2000년이니 이 그림은 1965년경에 그려진 것이 되겠다.
|태양열 집|잔디깎는 컴퓨터|로케트 타고 수학여행|전파신문|무공해 전기자동차|
|청소로봇|움직이는 도로|교육방송|자가 치료|소형TV/전화기|요리방송|
|청소로봇|움직이는 도로|교육방송|자가 치료|소형TV/전화기|요리방송|
많은 부분에 있어서 예상이 들어맞았다. 대단하다.
그림의 움직이는 도로(무빙워크;)의 경우는 야외에 있다는 것이 좀 다르긴 하지만, 40년 전에 저런 발상을 한다는 자체가 힘들었을 거라는 점을 감안하면 글쓴이 '이정운'은 돗자리 깔아도 될 성 싶다.
집에서 치료하는 기계는 아직까진 없지 않은가 싶은데..자가 치료(?)까지는 모르겠지만 진찰 정도는 집에서도 받을 수 있지 않나...싶다. 혹시 영화보면, 돈많고 죽어가는 사람이 집안에 들여놓은 생명유지기계 같은걸 말하는건가?
가장 황당한게 로케트 수학여행인데... 밑에 '달나라'라고 써있는 것을 보면 분명 비행기가 아닌 로케트다. 이건 현재 기준으로 해도 35년 후 될까말까겠다. 본인은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상용화 단계에 있는 현재에도 35년 후 우주로의 수학여행은 말 못하겠다. 지금도 돈만 있으면 달여행은 갈 수 있겠지만 수학여행을 과연...
암튼 이런 재미있는 그림을 보고있자니 지금으로부터 35년 후인 2042년의 생활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진다. 중국경제 1위, 인도 2위 이딴거말고...
지구온난화로 인해 날씨가 더워지고 이에따라 노출이 극에 달하여 모두들 옷벗고사는 유토피아가 되어있진 않을까?? (그렇다면 에덴동산이 따로없겠구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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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오웰 소설이 1949년에 나왔으니까 예상을 할 수도 있었을 거 같은데요.
또 지금 쓰이는 제품들의 과학적 발견은 아주 옛날에 이뤄진 것들도 많으니까요.
소형 티비 전화기는... 쑈를 하라... 네요. ㅎㅎㅎ
2042년은 할아버지 되어갈 때 같은데...
어느 영화보니까 미래에는 섹스가 스포츠화 되어서 올림픽같이 경기하고 그러던데요.
그러면 할아버지 등급으로 해서 금메달도 따고 그러면 인생이 즐거울 듯 합니다.
섹스 올림픽이 생기면 어떤 보험상품은 잘팔리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