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크
 * 뉴스데스크 보기
A : 이전 페이지
S : 다음 페이지
J, K : 화면 아래/위로 스크롤

● 조카, 이름 생기다

from Life 2008/02/03 23:39  

조카에게 이름이 생겼다. 해원(海媛 : 바다 + 미인)
옥토씨가 아니었으면 하마터면 혜원이 될뻔한 이름... (혜보단 해가 낫다고 바락바락 우겼다)
아래는 인생 일주일차 김해원양의 간단한 인삿말 되겠다.



※ 컴바보 한나누나를 위해...
NEXT 마우스로 누르면 다음 사진으로 넘어감
AUTOPLAY 누르면 알어서 넘어감
③ 화면 좌-상단에 자막도 읽어보고...



• 2008/01/27 - 삼촌되다
• 2008/01/29 - 조카 눈뜨다
• 2008/01/30 - 꼬물~꼬물~
• 2008/02/01 - 메롱하다가 콜록!

-끝
 TAG  // , , ,

Trackback Address >> http://mr-ok.com/tc/trackback/76

  1. Subject: 해원이

    Tracked from 해원네 2008/02/09 10:25  delete

    Hans_Zimmer_-_You're_so_Cool.mp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니힐 2008/02/05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선에 해원하니까... 원을 풀었다는 의미같이 들립니다.
    손녀보신 할아버지 할머니가 해원하셨을지도...

    저는 조카가 워낙 많아서 무감해졌어요;; 엉 또 하나 +알파 되었군... 하는

    • Sleepy 2008/02/06 00:31  address  modify / delete

      오호~ 해원이 그런 뜻도 될수 있겠네요...

      오늘 중국선생한테 이름 어떠냐고 물어봤습니다.
      뜻은 좋다고 하는데 발음이 '바다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오해할 수 있다더군요ㅡㅡ^
      얜 한국인이니까 뭐...

  2. 하트 2008/04/04 17: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예쁜 얼굴처럼 뜻도 참 이쁜 이름이네요..

    저도 혜보다 흔하지 않은 해가 더 이쁜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