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여섯째날 배운거 정리
- 약속잡기, 시간, 전화, 영화보기, 의문사...
약속잡기
듣기자료 다운로드 : 1부 1~5과
Você tem tempo (livre)? (너 시간 있니?)
tempo : 시간
livre : 자유로운
→ Tenho, sim. (있어)
→ Vamos ver um filme? (영화 한편 볼까?)
ir동사의 1인칭 복수형. vamos 뒤에 동사 원형을 쓰면 '~하자'의 뜻으로 사용됨. 요즘 사람들은 vamos 대신에 vamo라고도 많이 쓴다고 함.
→ Vamos. (그러자)
tempo : 시간
livre : 자유로운
→ Tenho, sim. (있어)
→ Vamos ver um filme? (영화 한편 볼까?)
ir동사의 1인칭 복수형. vamos 뒤에 동사 원형을 쓰면 '~하자'의 뜻으로 사용됨. 요즘 사람들은 vamos 대신에 vamo라고도 많이 쓴다고 함.
→ Vamos. (그러자)
A que horas? (몇시에?)
a : ~에(전치사)
→ Às cinco. (5시에)
às : 전치사 a + 정관사 as. 포어의 강세에서 설명했듯이 a+a(s)를 줄여서 à(s)로 표기한다. cinco는 복수이므로 정관사가 as로 복수형태가 되고 전치사와 합쳐져서 às가 되지만, 만약 남성의 복수인 경우는 a+os니까 aos가 된다.
→ Tá bem. (좋아)
Tá bom 으로 말해도 무방함.
a : ~에(전치사)
→ Às cinco. (5시에)
às : 전치사 a + 정관사 as. 포어의 강세에서 설명했듯이 a+a(s)를 줄여서 à(s)로 표기한다. cinco는 복수이므로 정관사가 as로 복수형태가 되고 전치사와 합쳐져서 às가 되지만, 만약 남성의 복수인 경우는 a+os니까 aos가 된다.
→ Tá bem. (좋아)
Tá bom 으로 말해도 무방함.
Vamos ver um filme hoje à noite? (오늘밤에 영화 한편 볼까?)
hoje : 오늘
à noite : 밤에 = de noite. (오후에 à/de tarde, 아침에 de manhã)
→ Que pena, não posso. (아쉽지만 안되겠어)
que pena : 무척 아쉽다는 표현. que가 강조의 표현으로 쓰는것은 Que chato!(열라 짜증나)에서 이미 봤음.
posso : v.poder 할 수 있다.
→ Tem compromisso? (약속 있니?)
→ Sim, tenho. Mas amanhã estou livre. (응, 있어. 하지만 내일은 한가해)
hoje : 오늘
à noite : 밤에 = de noite. (오후에 à/de tarde, 아침에 de manhã)
→ Que pena, não posso. (아쉽지만 안되겠어)
que pena : 무척 아쉽다는 표현. que가 강조의 표현으로 쓰는것은 Que chato!(열라 짜증나)에서 이미 봤음.
posso : v.poder 할 수 있다.
→ Tem compromisso? (약속 있니?)
→ Sim, tenho. Mas amanhã estou livre. (응, 있어. 하지만 내일은 한가해)
Você vai viajar amanhã de manhã? (너는 내일 오전에 여행갈거니?)
de manhã : 아침에
ontem(어제)→hoje(오늘)→amanhã(내일)
Vamos jogar futebol amanhã à tarde. (내일 오후에 축구하자)
de manhã : 아침에
ontem(어제)→hoje(오늘)→amanhã(내일)
Vamos jogar futebol amanhã à tarde. (내일 오후에 축구하자)
시간
Que horas são? (몇시야?)
são : ser동사의 3인칭 복수
→ São quatro e quinze. (4시 15분이야)
São duas e meia. (2시 반이야)
세번째 시간에 숫자 6을 seis 대신 meia로도 쓴다고 했다. 시간일 경우는 30분이 meia이다.
물론 30을 trinta로 읽어도 된다.
É 1h 46
= É uma (hora) e quarenta e seis (minutos). (1시 46분입니다)
1은 단수이기 때문에 é를 쓰고 나머지는 são을 사용
É uma hora. (1시입니다)
São duas horas. (2시입니다)
são : ser동사의 3인칭 복수
→ São quatro e quinze. (4시 15분이야)
São duas e meia. (2시 반이야)
세번째 시간에 숫자 6을 seis 대신 meia로도 쓴다고 했다. 시간일 경우는 30분이 meia이다.
물론 30을 trinta로 읽어도 된다.
É 1h 46
= É uma (hora) e quarenta e seis (minutos). (1시 46분입니다)
1은 단수이기 때문에 é를 쓰고 나머지는 são을 사용
É uma hora. (1시입니다)
São duas horas. (2시입니다)
É meio-dia. (정오다)
É meia-noite. (자정이다)
São 3 em ponto. (3시 정각이다)
정오/자정/정각 표현들..
É meia-noite. (자정이다)
São 3 em ponto. (3시 정각이다)
정오/자정/정각 표현들..
É uma da tarde (오후 1시야)
São 10 da manhã. (오전 10시야)
São 2 da tarde. (오후 2시야)
São 5 da tarde. (오후 5시야)
São 11 da noite. (밤 11시야)
오전/오후/밤 표현들...
São 10 da manhã. (오전 10시야)
São 2 da tarde. (오후 2시야)
São 5 da tarde. (오후 5시야)
São 11 da noite. (밤 11시야)
오전/오후/밤 표현들...
Que horas são? (몇시니?)
→ São dez para a uma. (10분 전 1시야)
12시 50분을 10분 전 1시로 말하는 경우.
특별히 1분 전이 아닌경우, 동사는 são을 쓰고 분, para a(s), 시의 순서로 말하면 된다.
2:40 = são vinte para as três.
→ Já? Estou atrasado/a! (벌써? 나 늦었다!)
atrasado : 늦은
Vamos a Guarujá agora? (지금 과루쟈로 갈까?)
vamos ir a ... 이지만 vamos도 본래 ir 동사이므로 중복해서 쓰지 않는다.
→ Ótimo! (좋았어!)
※ 우리말 음성을 들고 지문 보지않고 말하기→ São dez para a uma. (10분 전 1시야)
12시 50분을 10분 전 1시로 말하는 경우.
특별히 1분 전이 아닌경우, 동사는 são을 쓰고 분, para a(s), 시의 순서로 말하면 된다.
2:40 = são vinte para as três.
→ Já? Estou atrasado/a! (벌써? 나 늦었다!)
atrasado : 늦은
Vamos a Guarujá agora? (지금 과루쟈로 갈까?)
vamos ir a ... 이지만 vamos도 본래 ir 동사이므로 중복해서 쓰지 않는다.
→ Ótimo! (좋았어!)
전화
Alô? De onde fala? (여보세요? 거기가 어디죠?)
alô : 여보세요?
fala : v.falar 말하다
de onde fala? : 어디서 말하세요? (누구세요?) 예네는 받는사람이 대뜸 물어본단다.
친하거나 비슷한 또래, 혹은 아랫사람에게 말할때는 "Quem fala?"도 무방함.
→ (É) 3412-7890. (3412-7890입니다)
전화번호/회사/이름 등으로 대답
alô : 여보세요?
fala : v.falar 말하다
de onde fala? : 어디서 말하세요? (누구세요?) 예네는 받는사람이 대뜸 물어본단다.
친하거나 비슷한 또래, 혹은 아랫사람에게 말할때는 "Quem fala?"도 무방함.
→ (É) 3412-7890. (3412-7890입니다)
전화번호/회사/이름 등으로 대답
Queria falar com a Ana, por favor. (아나와 통화하고 싶은데요)
queria : querer(원하다)의 반과거. 반과거는 공손한 표현을 할때 쓰인다고 함. 영어에서 would~ 처럼...
위에 posso에서 나왔던 poder 동사의 반과거는 poderia다. queria와 마찬가지로 "내가 ~해도 되나요?"라는 공손한 표현을 할때 쓰인다고 한다.
친한 사이거나 아랫사람에게 편하게 말할때는 "Quero falar~~"라고 말하면 됨.
por favor : 실례지만, 미안하지만. 영어의 please...
→ A Ana está? (아나 있어요?)
→ É ela mesma. (바로 나야)
mesma : 동일한. 남성이면 'É ele mesmo.'
일전에 '정말?'이라는 뜻의 'é certo?'를 배웠는데 'é mesmo?'라고도 한단다.
고맙다는 말을 강조할때도 'obrigado mesmo'라고 말한다.
queria : querer(원하다)의 반과거. 반과거는 공손한 표현을 할때 쓰인다고 함. 영어에서 would~ 처럼...
위에 posso에서 나왔던 poder 동사의 반과거는 poderia다. queria와 마찬가지로 "내가 ~해도 되나요?"라는 공손한 표현을 할때 쓰인다고 한다.
친한 사이거나 아랫사람에게 편하게 말할때는 "Quero falar~~"라고 말하면 됨.
por favor : 실례지만, 미안하지만. 영어의 please...
→ A Ana está? (아나 있어요?)
→ É ela mesma. (바로 나야)
mesma : 동일한. 남성이면 'É ele mesmo.'
일전에 '정말?'이라는 뜻의 'é certo?'를 배웠는데 'é mesmo?'라고도 한단다.
고맙다는 말을 강조할때도 'obrigado mesmo'라고 말한다.
Quem está falando? (누구시죠?)
: 말하시는 분은 누구시죠? estar + 동사ando = 진행형. 동사는 ~ando/endo/indo로 쓴다.
예전에 직업의 종류에서 'Eu estou fazendo bico.'(나는 알바하고 있어)를 공부한 바 있다.
Quem queria falar com a Ana, por favor? (아나랑 통화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죠?)
: 아나랑 말하기 원한다는 넌 누구냐?
→ Aqui é Soojin. ( 저는 수진이에요)
aqui : 여기. "aqui é ..."라는 표현을 익숙하게...
→ Um momento, por favor. (잠시 기다리세요)
um momento : 잠시만. 조금 더 과장하여 "아주 조금만"을 말할경우는 축소형을 쓴다.
축소형이란 Ronaldo→Ronaldinho 같은 변화를 말한다. momento→momentinho로 바꾸면 '아주 조금만 기다리세요'가 된다. 같은 표현으로 'só um pouco'가 있는데 'só um pouquinho'를 써 의미를 강조할 수 있다.
só(단지/only), pouco(한 줌)
Ela não está no momento. (지금은 없는데요)
no momento : 지금은
→ Vou ligar mais tarde. (나중에 다시 전화할게요)
ligar : (불이나 스위치를) 켜다, 전화를 걸다(=telefonar).
: 말하시는 분은 누구시죠? estar + 동사ando = 진행형. 동사는 ~ando/endo/indo로 쓴다.
예전에 직업의 종류에서 'Eu estou fazendo bico.'(나는 알바하고 있어)를 공부한 바 있다.
Quem queria falar com a Ana, por favor? (아나랑 통화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죠?)
: 아나랑 말하기 원한다는 넌 누구냐?
→ Aqui é Soojin. ( 저는 수진이에요)
aqui : 여기. "aqui é ..."라는 표현을 익숙하게...
→ Um momento, por favor. (잠시 기다리세요)
um momento : 잠시만. 조금 더 과장하여 "아주 조금만"을 말할경우는 축소형을 쓴다.
축소형이란 Ronaldo→Ronaldinho 같은 변화를 말한다. momento→momentinho로 바꾸면 '아주 조금만 기다리세요'가 된다. 같은 표현으로 'só um pouco'가 있는데 'só um pouquinho'를 써 의미를 강조할 수 있다.
só(단지/only), pouco(한 줌)
Ela não está no momento. (지금은 없는데요)
no momento : 지금은
→ Vou ligar mais tarde. (나중에 다시 전화할게요)
ligar : (불이나 스위치를) 켜다, 전화를 걸다(=telefonar).
Queria aprender português. (포르투갈어를 배우고 싶어요)
Queria uma cerveja, por favor. (맥주 주세요)
queria + 동사 : ~하고 싶어요.
queria + 명사 : ~를 원해요.
aprender : v.배우다
cerveja : f.맥주
Queria uma cerveja, por favor. (맥주 주세요)
queria + 동사 : ~하고 싶어요.
queria + 명사 : ~를 원해요.
aprender : v.배우다
cerveja : f.맥주
브라질 이야기
브라질의 공중전화는 telefone público 또는 orelhão이라 부른다. orelhão은 큰 귀 모양을 한 전화부스이다. 모두 이런것은 아니고 써웅 빠울루나 히우에 많단다. 포도가 많이 재배되는 어떤 지방에는 포도장식이 주렁주렁 매달린 전화가 있다고 하니 참 아기자기하고 명랑한 나라라 하겠다.
포어로 귀를 orelha라고 한다. um momento에서 잠시 언급했던 축소형과는 반대로, 확대형을 쓰면 orelhão이 된다. 큰 귀라는 의미 되겠다. 호나우두의 축소형은 Ronaldinho였으므로 확대형은 Ronaldão일 것이다.
전화를 할때 앞은 막혀서 안보이고 옆, 뒤는 개방되어 있어서 강도맞기 좋다니 조심할것. 브라질은 백주대낮에 사람이 많은 곳에서도 강도짓이 빈번히 일어난다고 한다. 강도는 보통 총을 가지고 다닌다니까 돈달라면 그냥 줄것. 심지어 강도용 지갑을 따로 가지고 다닌다고 할 정도니 강도가 얼마나 많은지 안봐도 비디오다.
치안이 허술한 나라답게 강도를 목격해도 사람들이 신고도 잘 안해주고 경찰도 별 도움이 안되는 위험한 곳이다. 차고에서 나오는 순간 강도가 총을 겨누고 차를 빼앗는 일도 많단다. 그래서 회사에서 나오는 차는 방탄차라능-_-
또 택시기사들은 거의다 총을 소지하고 있으니 그분들과 싸우지 말고, 거리에서 휴대폰이나 카메라 mp3플레이어 등 사용하지 말고, 가까운데 나갈때도 일행과 같이 다니고, 빼앗긴 물건 아까워서 쫒아가다간 총맞기 딱 좋은 나라! 15만원이면 누구나 총한자루 구입해서 강도짓 할수있고 심지어 경찰이 총을 파는 나라! 아무리 지구 반대편에 있다지만 이게 뭥미...
뭐.. 걱정되긴 하지만, 우리나라도 백주대낮에 강도짓은 솔찬히 발생한다. 총대신 칼이고 빈도가 상대적으로 좀 적을뿐이지... 조심한다면 죽지않고 돌아올 수 있을거라고 본다. 위험하지만 또 매력이 넘치는 나라니까...

전화를 할때 앞은 막혀서 안보이고 옆, 뒤는 개방되어 있어서 강도맞기 좋다니 조심할것. 브라질은 백주대낮에 사람이 많은 곳에서도 강도짓이 빈번히 일어난다고 한다. 강도는 보통 총을 가지고 다닌다니까 돈달라면 그냥 줄것. 심지어 강도용 지갑을 따로 가지고 다닌다고 할 정도니 강도가 얼마나 많은지 안봐도 비디오다.
치안이 허술한 나라답게 강도를 목격해도 사람들이 신고도 잘 안해주고 경찰도 별 도움이 안되는 위험한 곳이다. 차고에서 나오는 순간 강도가 총을 겨누고 차를 빼앗는 일도 많단다. 그래서 회사에서 나오는 차는 방탄차라능-_-
또 택시기사들은 거의다 총을 소지하고 있으니 그분들과 싸우지 말고, 거리에서 휴대폰이나 카메라 mp3플레이어 등 사용하지 말고, 가까운데 나갈때도 일행과 같이 다니고, 빼앗긴 물건 아까워서 쫒아가다간 총맞기 딱 좋은 나라! 15만원이면 누구나 총한자루 구입해서 강도짓 할수있고 심지어 경찰이 총을 파는 나라! 아무리 지구 반대편에 있다지만 이게 뭥미...
뭐.. 걱정되긴 하지만, 우리나라도 백주대낮에 강도짓은 솔찬히 발생한다. 총대신 칼이고 빈도가 상대적으로 좀 적을뿐이지... 조심한다면 죽지않고 돌아올 수 있을거라고 본다. 위험하지만 또 매력이 넘치는 나라니까...
영화보기
Vamos ao cinema? (영화보러 갈까?)
ao : 전치사a+ 정관사o (a+a=à)
cinema : 영화관
"영화관에 갈까?"
→ Boa idéia! (좋은 생각이야)
Idéia boa!
O que está passando no cinema? (어떤 영화가 상영되고 있는데?)
está passando : 또 나왔다 진행형. passar는 지나가다인데 여기서는 상영하다로 해석.
같은 표현으로 'O que está em cartaz?'(포스터에 뭐 있어? = 영화 뭐하는데?) cartaz는 포스터
→ Carandiru. (까랑지루)
ao : 전치사a+ 정관사o (a+a=à)
cinema : 영화관
"영화관에 갈까?"
→ Boa idéia! (좋은 생각이야)
Idéia boa!
O que está passando no cinema? (어떤 영화가 상영되고 있는데?)
está passando : 또 나왔다 진행형. passar는 지나가다인데 여기서는 상영하다로 해석.
같은 표현으로 'O que está em cartaz?'(포스터에 뭐 있어? = 영화 뭐하는데?) cartaz는 포스터
→ Carandiru. (까랑지루)
Vamos passear no Parque Ibirapuera? (이비라뿌에라 공원에 산책하러 갈까?)
passear : 산책하다. 명사형은 passeio인데 passear 대신 'dar um passeio'라고 말할 수 있다. (dar : 주다)
이와 비슷하게 olhar(보다)를 'dar uma olhada'라고 한다. olhada(시선, 눈짓)는 역시 명사형이다.
영어로 치면 give a hand, take a seat, take a look 등의 표현과 비슷한 맥락이라 하겠다.
parque : 공원
→ Em que dia (da semana)? (무슨 요일에?)
'Em que dia?'는 정직하게 해석하면 '무슨 요일에?'가 아니라 '무슨 날에?'이다.
명확하게 날짜를 묻고 싶을때는 Em que dia do mês?라고 하면 되겠다. (mês : 달)
Quando? (언제?)
→ Na quarta-feira. (수요일에)
Pode ser amanhã? (내일 괜찮아?)
poder 동사다. 포어의 어순은 뭔가 어색하기 짝이없다. 자꾸 읽어서 익숙해지는수밖에...
→ Tudo bem. (좋아)
passear : 산책하다. 명사형은 passeio인데 passear 대신 'dar um passeio'라고 말할 수 있다. (dar : 주다)
이와 비슷하게 olhar(보다)를 'dar uma olhada'라고 한다. olhada(시선, 눈짓)는 역시 명사형이다.
영어로 치면 give a hand, take a seat, take a look 등의 표현과 비슷한 맥락이라 하겠다.
parque : 공원
→ Em que dia (da semana)? (무슨 요일에?)
'Em que dia?'는 정직하게 해석하면 '무슨 요일에?'가 아니라 '무슨 날에?'이다.
명확하게 날짜를 묻고 싶을때는 Em que dia do mês?라고 하면 되겠다. (mês : 달)
Quando? (언제?)
→ Na quarta-feira. (수요일에)
Pode ser amanhã? (내일 괜찮아?)
poder 동사다. 포어의 어순은 뭔가 어색하기 짝이없다. 자꾸 읽어서 익숙해지는수밖에...
→ Tudo bem. (좋아)
의문사 복습
• Qual / Qual é (어떤거? / ~는 뭐니?)
• Quando (언제?)
• Que / O que é / O quê (무슨 / ~뭐야? / 무엇?)
• Quem (누구?)
• Por quê (왜?)
• Quanto / Quanto é / Quantos,Quantas (얼마나? / 얼마야? / 몇 개?)
• Como (어떻게?)
• Onde (어디?)
• Quando (언제?)
• Que / O que é / O quê (무슨 / ~뭐야? / 무엇?)
• Quem (누구?)
• Por quê (왜?)
• Quanto / Quanto é / Quantos,Quantas (얼마나? / 얼마야? / 몇 개?)
• Como (어떻게?)
• Onde (어디?)
→ • 2008/10/27 - 왕초보 포어 일곱번째 시간 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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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떨어진 블로그엔 즉빵이다.
저번에 700명 사건 이후로 그래도 방문자는 꾸준하지 않았어? 글이 없어서 그렇지...
난 아무리 뜨는 주제로 포스팅해도 브라질가 많아서 안될거야. 공부 시작한 뒤로 거의 1/3로 줄었으니.. 예전 요리할때가 좋았는데; 까이꺼 공부가 중요하지 블로그질이 중요한가!
브라질은 치안이 걱정입니다.
제가 살때는 어릴때라 나갈 일이 없었지만...그래서 걱정할 것도 없었지요.
이번에는 사진기도 들고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걱정입니다.
어떻게 할지...
왠만하면 동행이 있을때 찍으시랍니다. 오죽하면 손목시계도 잘 안차고 다닌다는데 카메라라면 유레카죠. 동네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브라질 유학생들중 절반 이상은 강도경험이 있다고 하니 특히 여성은 좀 조심하셔야겠네요.
그냥, 카운터를 떼버리면 시원~합니다.
그나저나 치안이 비교적 잘된 우리나라가 새삼 좋아 보이네요. 브라질보다 나라가 작아서 그런지. 그런데 강도용 지갑을 가지고 다니는 건 정말 심각하네요.
확 떼버렸습니다. 허전할줄 알았는데 달력을 펼쳐놓으니 괜찮네요^^
저도 걸어다니면서 사진찍고 전화하고 음악듣는거 다 좋아하는데 좀 걱정입니다.
하도 험악해서 차로도 못들어가는 빈민가(파벨라 favela)에 경찰 헬기가 순찰차 떳더니 그걸 총으로 쏴서 떨어뜨리는 미친 히우 지 자네이루..... 갱단이 경찰병력보다도 화력이 더 강한 미친 상파울루.... 감방에서 축구 못보게 한다고 감방 안에 있는 보스가 밖으로 연락 취해서 폭동일으켜버리는 어이없는 나라..-ㅅ-
영화에서만 나오는 얘기가 아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