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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여덟째날 배운거 정리
- 통증, 쇼핑, 접속법, 색깔, 계획 ...

※※ 포어공부는 계속 하겠지만 블로그 포스팅은 이번이 마지막이 될 것 같다. 어쩌면 유용한 표현들만 정리해서 한두번은 더 올릴지도 모르겠다. 이제 왕초보에서 초보로 넘어가려고 발악하는 놈이 뭘안다고 건방떠냐고 자문해봤는데 지금까지 공부한것만 해도 적지않은 양이다. 전체를 곱씹어보면서 말하는 훈련을 하고싶다. 나는 이제부터 원어민을 찾아나선다!!


아플때

듣기자료 다운로드 : 2부 5~8과
Você está bem? (괜찮아?)
Estou me sentindo mal. (컨디션이 좀 안 좋아)
sentindo : v.sentir(느끼게 하다)에서 sentir-se(~을 느끼다)의 형태가 파생되는데, 이때 se가 me(1인칭)로 변신해 동사 앞으로 온다.
mal↔bem
O que você tem? (어디 아파?)
Estou com dor de barriga. (배가 아파)
dor : 통증
barriga : 복부
Estou com dor de estômago. (위가 아파)
(= Tenho dor de estômago.)
estômago : 위
배고프다/목마르다 공부하면서 'está com~~'을 공부한 바 있다. '열이 난다'는 estou com febre(열)...
'estou com dor de + 신체부위' 표현은 '~가 아프다'고 말할때 쓴다. dor de + 신체는 복합명사로 '...통(痛)'을 의미하게 된다.
dor de + cabeça(두부) / dente(이) / garganta(목) /...

É só uma gripe. (독감에 걸렸을 뿐이야)
위에서 익힌 표현으로 하면 "Estou com gripe." 되겠다.
Estou는 줄여서 Tou라고 할 수 있으므로 "Tou com gripe."
또는 Tou gripado/a. (gripado/a : 감기걸린)
Estou resfriado/a. (감기에 걸렸어)
resfriado/a : 감기걸린

브라질 이야기

브라질의 약국은 farmácia, 또는 drogaria라고 한다. 24시간 운영되며 5천원어치 이상 구매하면 집으로 배달까지 해준다. 배달료도  안받고. 약국 외에는 24시간 운영하는 곳이 거의 없다. 물론 편의점 같은거 없다.
브라질의 영화관은 3~4천원 정도로 저렴하고 학생이면 그 절반정도의 가격으로 관람이 가능하다니 영화광으로서는 더할나위 없겠다. 브라질 영화는 너무 재미없어서 대개는 미국 영화를 본다고 한다.
브라질에서만 재배되는 guaraná라는 과일이 있다. 사람 눈알모양으로 생긴 과일인데 과일중 유일하게 카페인이 함유된 놈이다. 이놈으로 음료를 만들어 먹는데, 이게 아주 유명하다. 많은 나라에 수출해서 판매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예전에 한번 들어왔다가 망했다. 맛은 퐁퐁맛-_-;

Onde fica o hospital? (병원이 어디 있나요?)
(= Onde é hospital?)
fica : v.ficar(~에 있다, 머무르다)
hospital : 병원
Como está se sentindo? (좀 어때?)
está se sentindo : se(3인칭) + sentir. 위에서 했다. 여기에 está + ~indo는 진행형, "어떻게 느끼고 있니?"
Espero que fique bom logo. (어서 좋아지길 바래)
espero que : ~을 바라다. (esperar : 기대하다)
fique : ficar의 접속법 현재.
소망이나 주관적 판단에 종속된 절에서는 접속법 시제를 사용한다. 접속법 시제는 의미상 가정인데 포어에서는 가정법이 따로 있다. (가정법은 아직 안배웠으니 제껴두고...) 동사변화표에서 'Presente do Subjuntivo'에 해당하는 곳을 찾아보면 되겠다.
ficar 동사는 규칙변화하는 동사다. 따라서 eu fico/ele fica의 형태를 취한다. 접속법 현재에서는 1군(~ar)동사의 어미인 ~ar는 e로, 2,3군 동사의 ~er/ir는 a로 변한다. 그럼 ficar의 1인칭 접속법 현재는 eu fice가 되는데, 이경우 c가 ㄲ에서 ㅆ으로 발음이 변하기 때문에 fique로 다시 변형된다.
É bom que~(~가 좋다) 역시 주관적인 생각이 뒤에 온다면 접속법 시제를 사용해줄 수 있다.

Você já tomou remédio? (약은 먹었어?)
tomar : 먹다, 마시다
remédio : 약
Tomei e já estou melhor. Obrigado/a. (먹었지. 벌써 좋아졌어. 고마워)
melhor : better



쇼핑가기

듣기자료 다운로드 : 3부 1~3과
Vamos fazer compras? (쇼핑하러 갈까?)
fazer compras : 쇼핑하다
대답은 vamou, 혹은 claro(원래 '맑은/개인'이라는 뜻인데 물론이라는 뜻으로도 씀)
Onde fica o shopping mais próximo? (가장 가까운 백화점은 어디에 있니?)
o mais + 형용사 : 가장 ~하다
Fica no segundo quarteirão. (두번째 블록에 있어)
segundo/a : 두번째의 (segunda-feira : 월요일)
quateirão : 블록. quateirão 보다는 quadro를 더 많이 쓴다. bloco도 같은 뜻
Várias lojas estão em liquidação. (여러 가게가 세일 중이야)
vária : 다양한
loja : 가게
liquidação : 폭탄세일(50%이상 싸게 파는...). 일반적인 세일(10~20%...)은 promoção

Onde tem uma livraria? (서점은 어디에 있니?)
livro(책) → livraria(서점) / pão(빵) → padaria(빵집) / sapato(구두) → sapataria(구두집)
Onde tem uma livraria grande? (대형 서점은 어디에 있니?)
Tem no Shopping Ibirapuera. (이비라뿌에라 쇼핑센터에 있어)
Estou só olhando. (그냥 둘러보고 있는 중이에요)
estou ~ando : 진행형

Eu queria ver esta camisa. (이 셔츠를 보고 싶군요)
ver : 보다
este/a : 이
este/a(this) - esse/a(it) - aquele/a(that)
camisa : 와이셔츠
Eu queria ver uma gravata. (넥타이를 하나 보고 싶군요)
gravata : 넥타이
Tem esta camisa em outra cor? (이 셔츠 다른 색상으로 있나요?)
outro/a : 다른

Quanto é? (얼마죠?)
(=Quanto custa? v.custar : 소비하다)
50 reais. (50헤알입니다)



가게 안에서

Este vestido é muito bonito! (이 드레스 정말 예쁘네요!)
vestido : m.드레스
Qual é o seu tamanho? (치수가 어떻게 되세요?)
사이즈는 여러개 중에 고르는 것이므로 O que~~를 사용하지 않고 Qual~로 묻는다.
tamanho : 사이즈
Médio, por favor. (중간치수로 주세요)
브라질에서 옷 사이즈는 pequeno(작은), médio(중간의), grande(큰) 세가지로 구분하기도 한단다. 간단하게 P(뻬), M(에미), G(줴)라고도 한다. 보통체격의 한국인은 M을 입으면 된다고 하나, 반팔의 경우 소매 기장이 길어서 좀 이상하다고 하니 준비해갈 것.

É de algodão? (면이에요?)
algodão : 면 (seda : 실크)
É, sim. (네)
Posso provar? (입어봐도 돼요?)
provar(=experimentar) : 입어보다, 맛보다, 시도/시험하다(prova : 시험)
Claro. O provador é ali. (물론이죠. 탈의실은 저기예요)
provador : ~dor 가 붙어 명사형으로 변한 형태. ~dor는 보통 사람인 경우가 많다.
ali : 저기, 저쪽 (aqui : 여기)

Gostei muito deste. (이게 참 맘에 들어요)
deste : de + este (de는 gostar de에서...)
Vou levar este. (이걸 사겠어요)
levar : 가져가다
Pode pagar ali no caixa, por favor. (저기 계산대에서 지불하세요)
pagar : 지불하다
caixa : f.상자 / m.계산대
Aceitam dólar? (달러도 받으세요?)
aceitar : 받다
dólar : 달러 (복수 : dólares)
Aceitamos. (받습니다)


색깔


preto/a : 검은색
cinza : 회색
azul : 파란색
amarelo/a : 노란색
bege : 베이지
resa : 분홍색
branco/a :  흰색
verde : 녹색
vermelho/a : 빨간색
marrom : 갈색
roxo/a : 자주색
laranja : 오렌지색

vestido preto (검은 드레스), casa branca(하얀 집)
vinho vermelho(레드 와인) / branco(화이트 와인) / roxo(로즈 와인) / verde(그린 와인)



느낌

듣기자료 다운로드 : 3부 4~7과
O que você acha do meu vestido? (내 드레스 어때?)
achar : 찾다, 생각하다
É muito elegante. (아주 우아해)
O que você acha da minha calça? (내 바지 어때?)
calça : 바지

Que chique! (멋지다!)
chique : 멋진, 세련된 (eng.chic)
Fica bem em você. (네게 잘 어울려)
"Fico bem?" (잘 어울리니?)
Está na moda. (요즘 유행하는 거야)
moda : 유행 (Eu estou na moda : 난 유행에 민감해)
Está fora da moda. (유행이 지난 거야)
fora : 바깥의 (fora da casa : 집 밖의 / fora da olhada : 눈 밖의, 안중에 없는)

O que (vocé) acha destes brincos? (이 귀걸이 어때?)
brinco : 귀걸이
São bonitos. (예뻐)
Que colar bonito! (목걸이 정말 예쁘다)
colar : 목걸이 (cólo : 목)
pulseira : 팔찌 (pulso : 손목, 맥박)
tornozeleira : 발찌 (torno : 발목)
anel 반지 (손가락 : dedo / 발가락 : dedo de pé)
Quanto é este colar? (이 목걸이 얼마예요?)



가격

Pois não? (뭘 드릴까요?)
Quanto é a laranja? (오렌지 얼마예요?)
2 reais a dúzia. (12개에 2헤알이에요)
dúzia : 12개(한 다스)
Queria uma dúzia de laranjas, por favor. (오렌지 12개 주세요)

Mais alguma coisa? (뭘 더 드릴까요?)
Quanto é o abacaxi? (파인애플은 얼마예요?)
2 reais cada. (한 개에 2헤알이에요)
cada : 각각

Quanto é o tomate? (토마토는 얼마예요?)
É 50 centavos o quilo. (킬로당 50센타부예요)
→ Não tem disconto? (안 깎아주세요?)
→ Não, vou dar mais dois. (안돼요, 대신 두개 더 줄게요. dar = 주다)
Queria um quilo de tomate, por favor. (토마토 1킬로 주세요)

O que mais? (뭘 더 드릴까요?)
Só isso. (그게 다예요)
Quanto é ao todo? (합해서 얼마죠?)
4 reais e 50 centavos. (4헤알 50쌩따부입니다)
Quanto custa a rosa? (장미는 얼마예요?)



주말 계획

Quais são seus planos para o fim de semana? (주말 계획이 뭐니?)
quais : qual 의 복수 (l로 끝나는 단어는 복수형에 is로 된다)
plano : 계획
→ seus planos
O que vocé vai fazer no fim de semana? (너 주말에 뭐할거야?)
O que nós vamos fazer no fim de semana? (우리 주말에 뭐할까?)

Vamos para a praia. (해변에 가자)
praia : 해변 (= caminho do mar)
Vamos tomar sol. (선탠하자)
tomar : 먹다, 받다, ...(eng.take)
선크림 : protetor solar
moreno/a : 갈색 피부를 가진 남자/여자

Vamos fazer uma festa. (파티하자)
fazer : 하다
Quem vamos convidar? (누구를 초대할까?)
convidar : 초대하다
Vamos convidar os amigos. (친구들을 초대하자)
amigo : 친구

Vou visitar um amigo. (친구네 집에 갈거야)
visitar : 방문하다
Vou ficar em casa. (집에 있을거야)
Vou assistir à televisão em casa. (집에서 TV 볼거야)
assistir a : ~을 시청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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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anpsh 2008/10/30 15: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포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군요. 제 경우에는 16살에 파라과이로 부모님을 따라 이민을 와서 18살에 아르헨티나로, 그다음 결혼을 하고 나서 34살에 브라질로 왔기 때문에 그때 처음으로 포르투갈어를 익혔지요. 지금은 포즈 두 이과수에서 살면서 날마다 브라질 사람들하고 눈을 맞추고 살기는 하지만, 여전히 제게는 스페인어가 더 쉽답니다. 포르투갈어..... 스페인어하고 너무 닮아서 배우기가 쉽지 않은 말이지요. 하지만, 한국인들의 입장에서 볼때는 (객관적이라고 쓰고 싶기는 한데, 너무 주관적인 생각인것 같습니다.) 스페인어보다는 포어가 더 쉬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암튼, 브라질에 오신다니, 이과수에도 한번 꼭 놀러 오시기 바랍니다.

    • Sleepy 2008/10/30 18:35  address  modify / delete

      포어를 먼저 공부하고 나중에 스페인어를 공부하면 의외로 수월하다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남미쪽에서 오래 생활하셨군요. 부럽습니다. 나중에 이과수도 꼭한번 구경하고 싶네요. juanpsh님의 이과수 전문 블로그를 벌써 rss리더에 추가시켜놨습니다^^

    • juanpsh 2008/10/31 00:30  address  modify / delete

      포어를 먼저하면 쉽다고 하시는 분들 이야기... 상당부분 공감합니다. 불어>포어>스페인어>이태리어>라틴어 순으로 발음이 변경되거든요. 예컨대 스페인어를 하는 사람은 이태리어가 조금 더 쉽습니다. 포어 보다요. 포어를 하는 사람에게는 스페인어가 좀 느리게 말하는 것처럼 들린다고 하더군요. (제 느낌은 좀 다르더만, 암튼 포어 먼저 배운 사람이 그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하지만 언어란게, 뭐 이것저것 비슷한것이 있다고 해서 배우기가 쉬운 것은 아니더군요. 차라리 스페인어를 모르면 한 마디가 되었든, 두마디가 되었든 100% 포어만 할텐데.... 스페인어가 되고, 또 사람들이 스페인어를 알아들으니까 포어를 더 못배우게 됩니다. 제 경우에는 비슷한것이 오히려 독이 된 셈이지요...ㅜ_ㅜ
      포어를 배우고 나서 스페인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rr 발음을 전혀 못하거나 매우 힘들어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반대로 스페인어를 하던 사람은 포어의 rr 발음이 너무 쉽구요. 암튼 스페인어와 포어는 서로 다른 언어입니다. 집사람은 저보다 훨씬 먼저 이민을 와서 한국어보다는 포어와 스페인어가 더 쉬운 사람인데, (스페인어로 중학교까지, 포어로 대학까지 나온 사람인데도) 두 언어가 아직까지 잘 안된다고 툴툴대거든요. 뭐, Sleepy 님 기죽이려고 하는 소리는 아니구요. 공부--- 열심히 하십시오. 홧팅!!!!!

    • 가슴뛰는삶 2008/10/31 02:34  address  modify / delete

      오 그렇군요.
      저희 학원 원어민 선생님이 아르헨티나 분이신데 스페인어를 쓰시는데..포어도 무지 잘하시드라구요. 영어도 아주 잘하시고 이태리어 불어도 하시더라구요. 근데 위 댓글들을 보고 대충 왜 그런지 감 잡았습니다. 제 초등학교때 어떤 친구가 아르헨티나서 왔는데 저랑 잘 통했어요. 그친구랑 나랑 그친구는 스페인어 저는 포어 그렇게 한마디씩 해보니까 두 언어가 비슷한 말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스페인어 배우면 포어 배우기도 쉽겠다.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군요.
      서울에 있는 또한 친구도 아르헨티나 살다 왔는데 그친구도 아직 스페인어 잘 할 것 같아요. 그친구는 중학교때 가서 성인 다 되서 왔으니...한 번 만나면 물어 봐야겠어요. 스페인어에 대해서...

    • juanpsh 2008/10/31 05:38  address  modify / delete

      아르헨티나에서 살다가 브라질로 온 다음 있었던 일인데요.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가 비슷하면서 어떻게 다른지를 단적으로 보여줄 예라고 생각합니다. 제 자동차 브레이크가 고장이 나서 카센터에 갖다 주고는 그 다음날 전화를 걸었습니다. Gerson이라는 친구였는데, 일본계 브라질 사람이 기술자였습니다.
      - Oi Gerson, como esta meu carro?
      - Esta pronto.
      - Ah, obrigado, então quando posso pegar?
      - Esta pronto.
      - Sím, obrigado, mas quando?
      - Ja esta pronto.....
      - Sím obrigado, mas quando?

      이해가 안되지요? 이런 말입니다.

      - 안녕, 제르손, 내차는 좀 어때?
      - 다 됐다 (pronto가 포어는 다 됐다는 뜻)
      - 아, 고마워. 그럼 언제 차를 찾을 수 있어?
      (스페인어는 pronto가 곧 이라는 뜻)
      - 다 됐다니까....
      - 그래, 고마워. 근데 언제나 돼?
      - 아, 다 됐다니까.....
      - 응, 그래 고마워, 근데 언제?

      그러니까, 말들이 비슷하기는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미묘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정확한 표현을 하기가 쉽지 않다는 거죠.

    • Sleepy 2008/10/31 18:36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Gerson이 브라질인이었군요. 해석을 보고도 한참 헤맸네요ㅎ
      요리할때 저러면 다 태워먹겠어요-_-

  2. 학원수강생 2008/10/30 17: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브라질 애들 자주 모이는 클럽이 이태원에 있는데.....으어..이름을 까먹었어요-_-; 이름 생각나면 리플 또 달께요 ㅋㅋㅋ

    • Sleepy 2008/10/30 18:36  address  modify / delete

      오호~ 재밌겠네요. 저도 소싯적에 클럽 좋아했는데 역시 이태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BOWON☆BELLE 2009/01/23 06: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과라나가 퐁퐁 맛이라닛!! 너무 하신거 아녀요? ㅋㅋ 퐁퐁을 안먹어봐서 맛은 모르지만 맛 있을 거라고 보진 않음,..-_-;;
    과일은 안먹어봤지만(눈알 모양을 보고 개구리 알처럼 생겨서 손을 못댔습니다 ㅠㅠ)
    과라나 비타(꼭 한국 바카스랑 비타500 썩은것 같음ㅋㅋ)랑 과라나 탄산음료가 얼~마나 맛난데여 ㅋㅋ
    진짜 여기와서 그 음료수 밖에 안먹는 다니깐여 ㅎㅎ

  4. Paulo 2009/03/12 12: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은 미국에서 살고있지만 브라질에서 오래 살았습니다. 자꾸 포어를 잊어먹고해서 틈틈히 취미삼아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리고 있습니다. 다른사람들은 어떻케 블로그를 만드나 구경왔다 잘보고 갑니다.

    • Sleepy 2009/03/15 14:56  address  modify / delete

      Paulo님 안녕하세요, 오래 생활한 분께서 정리를 해서 그런지 상당히 보기가 좋네요. 저는 겨우 한달 공부했지만 나중에라도 좋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5. marina 2009/03/26 08: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ㅜㅜ 이자료 인쇄하려니 PDF 파일이 포어만 물음표로?????? 이렇게 나오네요 한국말은 잘 인식되는데 ㅜㅜ어떻게 해야 포어랑 한국어랑 같이 인식되서 PDF로 인쇄할수잇죠? ㅜㅜㅜ죄송해요 ㅜㅜ

    • Sleepy 2009/03/26 22:30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PDF변환 같은거 할일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포어에서 ç나 일부 강세문자들만 제대로 안나온다면 아마도 프로그램에서 유니코드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6. Ana 2009/06/06 15: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주인장님 ~ 포르투갈어배우고싶어서 이리저리 돌아다녔는데
    너무 비싸더라구요..
    돌아다니다가 왔는데 정말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브라질에 1년동안 갔다왔지만 다시가야하는데..
    좋은교제 추천받을수 있나요?
    계속브라질에대한정보도 알고싶고
    공부도 쭉하고싶은데
    여기있는모든분들이 브라질포르투갈어에 관심이 많은것같아요^^
    그런데 제가아주속상한 이야길 들었어요..
    브라질 가지말라고 하더라구요
    가봤자 뭐하냐구..자기도 브라질어 공부 7년째 하지만
    취업할 만한 데도 없고
    자기친구 현지인이 15년 브라질인인데 한국어도 잘하지만
    지금 일없이 한국에서 놀고있다고
    기를 팍죽이더군요..정말 슬펐어요..

    kimhn4@naver.com
    ㅜㅜ메일주세요

    • Sleepy 2009/06/09 09:21  address  modify / delete

      저한테는 교재를 추천해드릴 정보가 없다는게 아쉽네요. 저도 고작 한달만 공부하고 지금은 다 까먹었습니다;;

      자기도 브라질어 공부 7년째 하지만 취업할 만한 데도 없고 자기친구 현지인이...
      이 분은 브라질어 공부하는 것과 자신이 놀고 있는 것을 묘하게 연결짓는군요. 공부해두면 나중에라도 도움될 일이 왜 없을까요? 브라질어를 공부해서 꼭 어문학 쪽으로만 길을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길은 많습니다.

  7. 가슴뛰는삶 2009/08/09 00: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과라나 먹고싶다. 저는 중독이 될 정도로 좋아하는데...퐁퐁맛이라뇨...ㅠ ㅠ
    한국에서 과라나를 먹을 수 없다는 현실이 매우 슬픕니다. 브라질에다시 가면 과라나 부터 한병 먹을 생각입니다. ^^

    • Sleepy 2009/08/10 20:32  address  modify / delete

      헐... 과라나가 맛있는거였군요. 저는 못먹어봐서;; 퐁퐁맛이라는 의견은 아무래도 일반적이지 못한 것 같군요.
      휴가때 브라질 가시나봐요?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