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ximilian Hecker - Kate Moss
: 듣고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노래.
7일동안 눈길한번 안주고 전화하지 말라고 하는 그녀.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왠지 Kate Moss의 사진을 바라보며 환청을 듣는 오타쿠의 모습이 떠오른다.
가사..
- Kate Moss
Seven days and not one glance from her
Seven days are a thousand years
Seven days and not one word of her
This is more than I could stand
''Don't call back , Don't call back.''
She said
Girl , I love you
♪ 김란영 - 사랑에 관한 슬픈 기억: 친구 아버지 차안에 있던 테잎에서 들었던 노래. 김란영 자신의 곡 중에서는 몇안되는 그나마 알려진곡.
'술잔에 네가 있어 너를 마셨어'라는 부분이 뭐랄까... 누구나 한번은 비슷한 감정을 느꼈을 듯 하다.
가사..
- 사랑에 관한 슬픈 기억
언제부터인지 난 내 나이도 잊혀져가고
내 기억마저 쓸어버리는듯 우리 슬픈 이별이
잊을수만 있다면 너에 곁에 있었다는걸
너의 미소도 너의 눈물도 다 갇혀버린걸
난 채울수가 없어 네가 떠난 그 빈자리를
우리 살아있는동안 서로를 잊지말아
술잔에 니가있어 너를 마셨어 내겐 추억 마저 너무쓰디 쓴거야
너의 흔적들로 널 대신할수없어 받아들일께
이별마저 추억인걸
난 그릴수가없어 너를 말해주던 눈동자
부디 좋은사람 만나 행복하기를 바래
술잔에 니가있어 너를 마셨어 내겐 추억 마저 너무쓰디 쓴거야
너의 흔적들로 널 대신할수없어 널 받아들일께
술잔에 니가있어 너를 마셨어 내겐 추억 마저 너무쓰디 쓴거야
너의 흔적들로 널 대신할수없어 널 받아들일께
이별마저 추억인걸
-끝
Trackback Address >> http://mr-ok.com/tc/trackback/50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ㅠ ㅠ 노래 슬퍼요.
가사가 짧지만 참 의미심장합니다.
그 짧은 가사안에 화자의 마음이 다 담겨 있는듯 합니다.
밑에 노래 처음 들어보고 처음 듣는 가수인데...
저런 가사는 정말 인생의 쓴맛 다 본 사람에게 나올 법한 사가죠.
음은 정말 어른들이 좋아하시겠어요.
애상적입니다.
좀 우울하죠ㅠㅠ 케이트모스는 그저 핑계... girl I love u~~ 하는 부분은 고통스럽기까지 합니다.
밑의 '김란영'이라는 가수는 주로 카페노래 모음집에 많이 등장하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본인의 곡은 별로 알려진게 없지만 노래는 정말 잘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