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토씨는 은근히 요리실력이 좋다.
그렇다. 나는 지금 객관적이다.
기억하기론 옥토씨 요리를 먹고 맛없다고 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특히 커피는 달인의 경지에 올랐다고 봐도 될정도...
옥토씨 요리에는 한가지 좋지못한 특징이 있는데 모양이 별로라는거~
하지만 옥토씨가 그랬다. 눈에 보이는것만이 진실은 아니라고... 1
믿는자에게 복이 있나니...
요리하는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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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글도 재밌었는데 이번 글도 재밌네요. ㅎㅎ
저 자취할 때는 매우 심각한 모양새의 음식들도 많이 만들었는데... 맛만 좋더군요.
저도 자취하면서 만들어먹던 요리맛이 기억에 남네요.
특히 생긴거보고 긴장했는데 맛이 아주 좋을때 느끼는 짜릿한 희열은 자취 경험이 없는 사람은 모를겁니다^^
음식 만드는데 소질이 없다보니
강원도에서 자취할때 밥과 감자만 4개월 정도 먹은 기억이 있네요.
밥과 감자만...-_-;
저같았으면 흙이라도 퍼먹었을성 싶네요.
나름대로 가끔 '아내를 위한 만찬'을 준비하곤 합니다.
okto님의 블로그에서 내공을 연마하는데 도움이 될 요리를 하나 건져갑니다 ^^
"아내라서 행복합니다."라는 문구가 생각나는군요.
부디 맛있게 만드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