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 틈틈히 텍스트큐브용 스킨을 만들고 있었다.
지금 쓰는 스킨도 마음에 들지만 유명한 스킨이라... 나만의 블로그란 느낌이 없다.
그런데 그만~!
정~말 오랫만에 안하던 폴더정리를 하다가 지워버렸다ㅠㅠ
힘이 쫙쫙 빠지면서 잠이 몰려왔으나...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모르겠지만) 이런건 또 금방 잊어먹는 성격이라 '그래도 정리하던건 마저 해야지..' 생각하고 폴더들을 뒤져보다가 이나영을 찾았다.

오오... ㄷㄷㄷ
이여자 원래이렇게 예뻣나...?
저 뻔뻔한 자태와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보라...
지금 내눈엔 세상에서 젤 이쁘다.
어렸을땐 고소영이 최고로 예쁜줄 알았다. 장래희망이 고소영 브라자였으니 말 다한거다.
그런데 날이갈수록 고소영 얼굴이 평범해지면서 신비스러운 분위기의 여자들이 좋더라... 그런데 주변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봐도 고소영이 별로란다. 확실히 예전보다 덜 예뻐진건가? 아니면 예전에 비해 미인들이 많아진건가..? 그것도 아니라면 미인의 기준이 변한건가? 예전에 고소영이 정말로 예뻣는지 기억이 안난다.
사진을 다시보니 꼭 시비거는 표정같기도 하다. 요즘은 어디서 뭘하는지...
지금 수란을 먹고있는데 너무 예쁘게 잘 만들어졌다. 마치 이나영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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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은 소싯적부터 별로였지만 이나영은 정말 괜찮은 페이스인 듯. 데뷰 10년정도 지난 지금까지도 젊은 애들한테 이쁘다는 소리를 듣고 있으니... 저또한 '이나영 브라자'가 되고 싶어요. ㅋㅋ
스킨 만드는 건 정말 노가다가 아닐 수 없습니다. 가급적 시작을 안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는 생각입니닷.
이제는 스킨 만들라고해도 못만들겠습니다ㅠㅜ
이나영이 갑빠만 크면 브라자도 함 되볼만 하죠^^;
전 요즘 손담비 미모가 그렇게 이쁠수가 없던데요...^^
손담비 실제로 봤는데 TV랑 똑~~~같이 생겼더군요ㅎ
몸매도 아주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