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크
 * 뉴스데스크 보기
A : 이전 페이지
S : 다음 페이지
J, K : 화면 아래/위로 스크롤

● 해원양, 행위예술

from Fun 2008/03/25 19:32  



이런 모양... 어디서 많이 봤다 싶었는데..






자면서도 똥마렵다는 표현이었을까?
너의 남다른 표현력을 보니 이다음에 크면 훌륭한 화장실이 되겠구나...

이것도..

-끝

Trackback Address >> http://mr-ok.com/tc/trackback/9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니힐 2008/03/25 2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배고픈 저녁이라 크레페 같아 보인다는...

  2. cider 2008/03/26 00: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버님인지 어머님인지 모르겠지만.. 센스 만점이시네요.

    • Sleepy 2008/03/26 08:48  address  modify / delete

      사이다님 반갑습니다.
      저는 삼촌이며 아기는 이제 60일 지난 제 조카딸 해원입니다.
      방문 감사하고요, 또 찾아주세용~^^

  3. 회색코끼리 2008/03/28 04: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귀여워라. ㅠㅅㅠ
    이불을 저렇게 말아준 해원양의 어머님이 예술을 아시는듯. +ㅁ+

    • Sleepy 2008/03/28 16:10  address  modify / delete

      아기를 저렇게 말아놓지 않으면 자전거 타느라고 잠을 못잡니다.
      어쩔때는 물건 포장하는듯한 느낌이에요;; 나중에 랩으로 한번 말아볼까 생각중입니다.

  4. 도아 2008/03/28 19: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엽군요. 우영이와 다예도 저런 때가 있었습니다.

    • Sleepy 2008/03/28 20:48  address  modify / delete

      우영왕자나 다예공주 사진을 보면 지금도 엄청 귀엽습니다.(특히 다예..)
      저만할때는 얼마나 더 귀여웠을지 짐작이 가네요^^

  5. bluenlive 2008/04/03 16: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애들인) 린이와 짱이는 저런 기술적인 포장(?)을 안 했지만, 잘 자준 것이 고마울 뿐입니다. ^^;;;

    • Sleepy 2008/04/03 17:20  address  modify / delete

      잘 자는것도 복이더군요. 우리 해원이도 잠은 잘자는데 쉽게 깨서 잠투정하는게 좀 힘들더군요;;

  6. 하트 2008/04/04 17: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크라페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이 자는 모습 너무 이쁘고 귀여워요.^_^

  7. 댕글댕글파파 2008/04/15 22: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너무 귀엽네요 ㅎㅎㅎㅎ

    • Sleepy 2008/04/16 17:10  address  modify / delete

      으하하하하~ 제 조캅니다^o^
      아쉽게도 해원이네 가족이 서울로 올라가는 바람에 자주보기 힘들게 되었습니다ㅠㅠ

  8. 꼬마^0^ 2008/05/01 08: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젠간 비닐 봉지 안에다가도 한 번 집어넣어 보시구랴..-0-

  9. 백마탄 초인 2009/07/29 23: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화장실마크가 우째 보면 씨없는 수박 같기도 하군요,,,하하;;;

    지금은 조카가 마이 컸겠군요! ^ ^
    옥토님 예전 닉이 Sleepy 셨군요,,,

    첨엔, 닉 파비콘만 보고 여성분인줄 알았슈미당,,,^ ^;;

    • Sleepy 2009/07/30 00:25  address  modify / delete

      ^^ 막상 이미지를 찾으려니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에 슥슥 그린걸로 넣었는데, 문제는 드로잉툴을 전혀 다룰 줄 모르는 상태에서 좀 낡은 화장실 느낌을 내본답시고 이리저리 손대다가 저리 되었다죠ㅠㅠ

      옥토님 예전 닉이 Sleepy 셨군요,,, 첨엔, 닉 파비콘만 보고 여성분인줄 알았슈미당,,,^ ^;;
      대외적인 닉은 언제나 옥토구요. 이 블로그는 Sleepy라는 녀석이 관리해주고 있습니다. 물론 둘 다 접니다. 좀 이상하게 생각되실지 모르겠지만 걍 넘어가주세요ㅠ_ㅠ 정신병자는 아닙니다;;
      파비콘 예쁘지 않나요? 전 입술이 맘에 들어서 블로거 명함도 입술모양으로 했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