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뒤집은지는 며칠 되지만 찍지는 못했었다. 이건 찍는데 성공한 기념..
다른 아기들은 100일 전후에 뒤집는데 해원이는 무려 145일만에 뒤집었다. 운동신경이 둔한가보지 뭐...
스스로 알아서 뒤집고 잼잼도 하는걸 보면 아기들의 신비로움을 느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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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귀엽네요..아둥바둥~
근데, 결혼 하셨었나요??
지금은 일도 아니라는듯이 잘 뒤집습니다^^ 힘으로 뒤집지 않고 굴어서 뒤집더군요. 아기의 발전속도는 정말 놀랍네요.
저는 아직 미혼이고요 얘는 제 조카입니다;;;
음.. 동영상만 보고 mepay 님의 답글이 없었더라면
저도 아마 똑같은 질문을 했을 겁니다.
145일만에 뒤집기..이런건 애아빠나 지을만한 제목이다 이겁니다!!!!!!!!!
당신같이 결혼도 안한 총각이 지을 제목이 아닌 것이오! <-- 이 문장만 버럵모드로 읽어주십시오
총각은 총각스러운 뽀숑한 포스트를+_+ㅋ
처키님도 이제 유부녀이니 뽀숑한거 좀 자제를;; (그나저나 아기는 언제쯤...^^;)
읏~~~~~~~~~~~~~~~~~~~~~~~~~~~~~~~~~~~~~~~~~~~~~샤!
(호박도 조카랑 함께 힘주면서 뒤짚기를.. 흐흐흐흐^^;)
첨에 이게뭐야?라는듯 카메라를 쳐다보는 모습이 넘 앙증맞고 귀여웠습니다^^
정말 아기들은..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여^^;
꺄울~★
흐흐 아기들은 정말 신비롭죠^^ 저도 이런 시절이 있었을까 궁금하네요. 어렸을적 몹시 지랄맞았다고 들었는데ㅋㅋ
아기가 자라는 과정의 모습은 어떠한 모습이든 신비롭고 경이롭습니다!!!
저도 이런 모습들을 보면 어서 결혼해서 애갖고 싶지만 때쓸때는 잠깐씩 흠칫!합니다^^;
아오~깨물어 주고싶은 아가야~
이제 뒤집기 했으니 다음은 기기 위한 배밀기 운동을 시작 하겠군요.
기기전에 시작하는 그 운동은 어찌나 우스운지 더 귀엽다니까요.
오오~ 배밀기는 뭔가요? 굉장히 기대됩니다. 이녀석 어서 시켜봐야겠네요^^
저는 이미 조카임을 알기에.ㅋㅋㅋ
30초부분에서 왼팔이 걸려서 안넘어 가는거 아~~ 넘겨주고 싶어요.ㅠㅅㅠ
아우.. 저 아둥바둥.. 귀여워요!!!!
1분50여초의 대혈투.!!
저도 넘겨주고 싶어서 혼났습니다^^
이제는 일도 아니란듯이 휙휙 뒤집는데 얼굴에 여유마저 엿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