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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P
2009/10/2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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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이딴 걸로 밥을 얻어먹으면 쓰나요?
물론 애써 거절하고픈 생각은 없지만.. 언젠가 시간이 맞으면 꼭 같이 식사 한번 했으면 하지만 이 놈의 물리적 거리가 영 거시기하네요. 한나절 일정을 잡아야 하다보니.. ㅠ.ㅠ -
Sleepy
2009/10/3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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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가 멀다고 해도 이따금씩 서울은 방문하시겠죠? 서울~분당~용인 정도면 커버할 수 있습니다. 맛있는 장소 미리 물색해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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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y
2009/10/28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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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감사합니다ㅠㅠ 참 파란이 많았던 그룹이군요. 안그래도 없어서 좀 아쉬웠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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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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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놀러와 보았습니다
잘 지내시는 지요..?
제가 있는 곳은 벌써 겨울이네요 아주 추워요
제길
흑
이론..ㅈㅅ-
Sleepy
2009/10/28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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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오랜만입니다. 중국은 워낙 넓으니까요^^ 벌써 겨울인 곳도 있군요. 여긴 경기도 용인인데 딱 살기 좋은 날씨입니다. 약간 선선하면서도 그리 춥지 않은... 몸조리 잘 하시고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는 독감도 주의하세요. 타국에서 몸아픈 것 만큼 서러운게 없으니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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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y
2009/08/1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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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한편이면 행복한 겁니다. 전 주말에도 이상하게 시간이 없더군요;;
카푸치노님도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더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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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치노
2009/08/1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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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아직도 영화를 못봤네요. 에휴 넘 바쁘네요.
코멘트 덕분에 빨리 차단해제를 풀어서..
글을 못남겼다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어디 휴양지에서 영화나 실컨 보면 좋겠네요.-
Sleepy
2009/08/1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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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카푸치노님은 영화 많이 보시잖아요. 저는 요즘 한달에 잘해야 한편 볼까말깐데... 흐엉~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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